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이정숙)가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3일 삼례읍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삼례공영주차장~(구)삼례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봉사에는 삼례읍 새마을부녀회원 53명과 유원옥 삼례읍장, 권승환 삼례읍이장협의회장, 윤현철 완주군 주민자치위원장, 강신학 농협조합장 등 60명이 힘을 보탰다.
매년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의 이정숙 연합회장은 “이번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활동을 통해 쾌적한 내 고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원옥 삼례읍장은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비활동에 협조해주신 삼례읍 새마을부녀회원 및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쾌적한 삼례, 다시 찾고 싶은 삼례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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