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의회(의장 박병래)는 제360회 임시회 기간 중 부안읍을 비롯한 관내 읍·면 업무보고 등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지역민을 위한 발전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황 청취는 읍·면장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에 중점을 뒀다.
박병래 의장은 “읍·면별 현안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이야말로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회는 이번 현황 청취 결과를 바탕으로 집행부와 협력해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전북연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