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경찰서(서장 박상훈)는 3일 정읍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2025년 신학기를 맞아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증가에 따라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읍서 여성청소년과장, 학교전담경찰관(SPO)을 비롯,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청소년시설 관계자가 참석해 진행됐다.
또한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응원메시지를 전달하고 학교폭력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박상훈 서장은 “앞으로도 학교전담경찰관과 유관기관 공동 협력을 통해 청소년 비행·일탈을 예방하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보호받으며 안전을 넘어 더욱 안심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전담경찰관(SPO)은 3월부터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예방 집중교육을 시작으로 청소년 비행우려지역 유관기관 합동순찰·점검을 통해 청소년 선도와 학폭력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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