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팀인 메리트레이디스팀과 광주의 여성팀인 풋풋여성풋살팀’이 첫 공식 친선 경기를 2025.3.30. 부안메리트풋볼클럽구장에서 여러관계자들이 참석한가운데 경기를 가졌다
이번 경기는 여성 스포츠 활성화 및 지역 간 교류 확대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여성 생활체육인들의 참여와 관심을 끌었으며 이를 토대로 여성체육인의 활발한 체육문화의 발전을 기대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정기적인 훈련과 친선 경기를 통해 실력을 키워가고 있다. 반면, 풋풋여성풋살팀(9명)은 광주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 풋살팀으로, 이번 경기를 통해 서로의 기량을 점검하고 스포츠를 통한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기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여성들이 함께 땀 흘리며 스포츠를 즐기는 문화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부안 메리트레이디스 관계자는 “부안 지역에서 여성들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앞으로도 타 지역 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여성 풋살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 메리트레이디스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친선 경기와 자체 리그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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