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경찰서(서장 박승준)는 지난 1일 경우회 사무실을 방문해 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승준 서장을 비롯한 최기수 경우회장 등 경우회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박승준 서장은 “선배님들의 땀과 희생 덕분에 평온한 치안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최근 고령화 교통사고와 도박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 및 경우회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교통사고 및 도박 범죄를 근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기수 경우회장은 “김제가 고향이신 훌륭한 서장께서 오셔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김제가 기대된다”며 “김제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선배 경찰로서 후배들에게 솔선수범하며 지역치안을 위한 든든한 역군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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