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경찰서 이정호 서장은 26일 순화파출소를 시작으로 치안현장을 방문해 지역별 치안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정호 서장은 중심지역관서인 순화파출소와 공동체지역관서인 남계파출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범죄예방 활동과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정호 서장은 “소통을 통한 존중과 배려문화 조성으로 정감 있고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서장은 지난 10일 취임 후 순창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장 등 방문과 지역사회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감치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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