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상인 대상 보이스피싱 등 신종범죄 예방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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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상인 대상 보이스피싱 등 신종범죄 예방활동
  • 박지은 기자
  • 승인 2025.03.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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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서장 유오재) 화산지구대는 전통 재래시장인 중앙시장 상가를 방문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피싱 등 신종 범죄 및 군부대 사칭 사기 예방을 활동을 전개했다.
화산지구대 3팀장과 태평동 자율방범대원들은 도보순찰을 병행하며 중앙시장 상가를 방문해 상인들 상대로 최근 유행하는 신종 피싱범죄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며 ▲금융회사·배달원 등을 사칭 카드발급·결제 등 전화 유인 ▲부고장·청첩장, 저금리 대환대출, 가족연락, 택배 문자 메시지 등 스미싱 범죄 ▲금융감독원, 검사, 경찰 등 수사기관 사칭 수표·외국환 출금 대면편취 ▲군부대 사칭(노쇼) 사기 유형 사례 ▲악성앱 제거 프로그램인 시티즌코난 어플 설치 및 제거 등을 알기쉽게 설명하는 등 맞춤형 예방활동을 실시 했다.
화산지구대장은 “최근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피싱·군부대 사칭 사기사례 등 새로운 유형의 신종 피싱범죄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 및 적극적인 예방 활동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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