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농협(조합장 김연태)은 10월 22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제1회 백운농협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백운면과 성수면에서 각각 2개 팀씩 총 4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친목을 다졌다. 백운농협은 지역 고령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장려하고, 활기찬 여가생활과 지역 간 교류를 돕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김연태 조합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백운농협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응원하고 백운면과 성수면 주민들이 게이트볼을 통해 소통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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