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독자투고)안전교육 가정에서부터 생활화해야
icon 황수현
icon 2015-10-22 13:45:59  |   icon 조회: 947
첨부파일 : -

전북경찰청

황수현

hyoun9747@hanmail.net

01036559747

(독자투고)안전교육 가정에서부터 생활화해야

(독자투고)안전교육 가정에서부터 생활화해야

아이가 자라 혼자서 활동하기 시작하는 시기가 되고, 특히 초등학생이 되면 학부모들의 새로운 고민이 늘어난다. 지나가는 차만 봐도 두근거림을 느낀다.’라고 말한다. 우리 아이들은 놀면서 마냥 즐거워하지만 아이를 둔 우리 부모님의 마음 한구석은 늘 편치만은 않다는 말이다.
가슴 아픈 어린이 인명피해사고를 보면 부모들의 안전의식과 안전교육의무가 더욱 피부 깊숙이 와 닿는다.
몇 가지 실례를 들어보면
유치원 원생들을 이송하는 버스가 초등학생을 치어 사망한 사고, 회전문틈에 아이가 끼어 빠져나오지 못했던 사례가 있는가 하면, 한 초등학교 운동장 놀이터에서 놀이 기구에 몸 끼어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고 등 곳곳에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협하여 생명을 빼앗아가거나 신체적 장애를 초래하는 등의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너무 자주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고를 당한 어린이들을 보면서 느꼈던 점은 어린 아이들은 단순성과 호기심 그리고 직관적인 행동에서 우리어른들이 생각하고 활동하는 모습과는 달라 안전교육을 수시로 실시하여야 하며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바로 고쳐 주어야 한다.
가정에서의 안전교육을 결코 등한시해서는 안 되며 학교나 사회교육 시스템에만 전적으로 의지해서도 안 된다.
부모들은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서 올바르고 건강한 사회를 이끌어가도록 돌보아 주어야 할 의무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경찰관기동대 행정팀장 황수현

2015-10-22 13:45:59
180.92.249.2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