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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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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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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묘 벌초 안전수칙을 알아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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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다. 추석을 앞두고 주말을 이용해 가족,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때가 있다. 조상의 묘를 돌보기 위해 선산을 찾아 벌초를 하는 날인데 24절기 중 백중을 지나 벌초가 시작되었다. 지난 주말부터 벌초 철에 접어들어 이번 주엔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여름철 쑥쑥 자라난 잡초와 풀을 베는 일은 체력적으로 부담이 큰 작업이다. 벌초 장비를 들고 산에 오르고, 예초기로 작업을 하면 손목부터 어깨, 허리, 무릎에 크고 작은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벌초 부상이나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복장과 장비를 제대로 착용하고 수시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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