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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4대 사회악 학교폭력이 사라져야 학교가 산다.
icon 이충현
icon 2014-06-12 11:47:29  |   icon 조회: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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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지구대

이충현

lhy5860@hanmail.net

010-7442-3171

[독자투고] 4대 사회악 학교폭력이 사라져야 학교가 산다.

[독자투고] 4대 사회악 학교폭력이 사라져야 학교가 산다.

4대 사회악이란 국민의 행복한 삶을 위협하는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을 말한다. 학교폭력 크던 작던 쉬쉬하거나 덮는 일은 절대 안 돼. 학교당국과 교사 학부형 학생 모두가 가해자이고 피해자라는 인식 가져야,

4대 사회악인 학교폭력 청소년 왕따 괴롭힘 문제 수수방관 할 때가 아니다. 일선 교육현장에서 은밀한 폭력이 사라지지 않고 있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으며 심지어는 각종 교내 불법 서클에 의한 집단폭력이나 괴롭힘으로 죽음을 태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어 강력한 대책이 강구돼야 한다고 본다. 학교폭력이나 청소년폭력은 현재 심각하다고 본다.

기성세대가 무심하고 소홀했다는 증거이고 반증이라고 본다. 청소년은 국가 미래이고 희망이다. 지금까지는 설마, 어린 아이들이 얼마나 그러려고? 하든가 글쎄? 설마? 그러다 말겠지? 로 일관하거나 무심해 왔다. 그러나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지식주입식 교육에 입시전국시대를 달려가며 진정한 인간이 되는 전인교육이나 인성교육의 부족으로 무조건 경쟁에서 이겨야 산다는 강박관념에 치우치거나, 자포자기로 나가면서 학교폭력이 비대하여지고 난폭지고 포악해지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고 본다.

4대 사회악은 항시 주변에서 우리를 위협하는 존재이고 모든 사람이 피해자가 될 수 있다. 그 중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학교폭력은 부모라면 누구나 걱정을 하고 하루빨리 폭력 없는 편안한 사회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학교폭력이 교내에서만이 아니라 학교담장을 넘고 있기 때문에 집단 괴롭힘이나 또래 집단 따돌림이나 집단폭력에 시달리다 막다른 길을 선택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고 본다. 현재 학교 교단의 심각성이 도를 넘어 위험수위에 도발하고 있어도 교사들은 전교조나 집단 이기주의적이 방향으로 나가고 있어 해결의 실마리도 요연하다고 본다.

오늘날의 학교폭력사태는 교단의 권위주의와 집단이기주이가 근본원인이고 상급학교 진학에 관한 문제와 잘못된 대학입시제도로 인하여 우수학생과 불량학생으로 나뉘는 분기점을 만들어 학교폭력을 양산하고 있다고 본다. 학교에서도 명문고를 만들겠다고 우수학생에게만 관심을 두고 성적부진이나 비능률적안 학생은 학생지도에서도 배제되거나 버리진 사각지대로 내 팽개치다시피 한 결과로 어쩌면 오늘의 청소년 문제는 당연지사라고 본다.

관심 부족과 관리부족으로 불량학생들이 설자리가 없다보니 자신들끼리 모여 만든 것이 이지매나 기타 불량교내 서클이나 모임이다. 이들이 산삼오오 모이면 모범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폭력이나 괴롭힘을 가하거나 탈법행위를 저지르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

막가파식 학교폭력 이제는 근절해야 하며 대책이 강력한 강구돼야 한다. 어린 청소년들의 폭력이 사회문제가 되고 왕따나 집단 괴롭힘이나 집단 폭력으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현실에 앞으로 청소년들의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것이 관내 학교에서의 학교폭력 발생여부를 단속하면서 또한 예방교육에 힘을 쏟아 경쟁력이 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우리사회에서 청소년들이 바로 설수 있는 환경과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본다.

청소년은 국가의 미래이며 장래의 희망이다. 우리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더 이상 이웃과 남에게만 미루지 말고 나서야 하며, 청소년 보호는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이제 중요한 현실에 직면하고 있어 회피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나서 대책을 강구하고 청소년 지도에 모두가 일심단결로 동참하고 관심을 가져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이충현/전주완산경찰서/화산지구대

2014-06-12 11: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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