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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청소년 음주 막기 위해 모두가 나서야할 때.
청소년시기에는 금기 되는 것을 하고 싶은 하는 나이이다. 음주는 그중 하나 일 것이다. 학생들은 이 나이 때에는 성인들 몰래 음주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음식점이나 담배 판매 업소는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청소년이 음주를 했을 경우 현실적으로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기껏해봐자 학교 측에서 출석정지나 교내 봉사든 자체적인 징계를 줄 수 있는 방법 밖에 없다. 도리어 술을 판매한 업주들이 영업정지나, 벌 금등 징계를 먹기 때문에 업주들의 원성은 높아지고 있다.
물론 청소년들에게 술을 판매한 업주들은 처벌받아야 마땅하지만, 단 속시 CCTV를 보면, 청소년들이 교묘한 수법으로 술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업주들이 억울하게 처벌을 받는 경우가 많다.
요즘 청소년들의 경우 술을 구입했을 경우 본인들에게 해가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음주하다가 걸렸어도 오히려 큰소리치는 경우가 많아 청소년 음주 단속이 어려운 점이 많다.
청소년은 음주를 했을 때 아직 음주에 익숙하지 않은 나이기 때문에 술에 취해 무면허운전이나, 폭행, 절도 등 의 불법행위를 하는 경우도 많아 청소년들의 음주를 엄격히 막아야 할 필요가 있다.
청소년의 음주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처벌보다는, 업주들이 항상 술판매시 주민등록증을 확인하고, 그리고 학교 측에서도 학생들이 음주를 했을 경우 강력한 징계를 통해 그들의 잘못을 뉘우치게 하는 방법이 있고, 사전에 적절한 음주예방 교육을 통해 음주를 막게 하는 방법도 있다.
청소년들은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가야 할 미래들이다. 청소년들이 음주에 빠지게 하기 보다는 바른길로 갈 수 있게 모두가 나서야 할 때이다.
전주완산경찰서/화산지구대/순경 신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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