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인권수호의 메카! 경찰청 인권센터!
icon 문공주 기자
icon 2016-08-31 07:48:32  |   icon 조회: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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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합신문

문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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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수호의 메카! 경찰청 인권센터!

인권수호의 메카! 경찰청 인권센터!

‘인간의 권리’는 하늘이 내려준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외국인이건, 일단 인간이라는 그 자체만으로 보호받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에 국가는 사람들이 서로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중재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2005년, 창설 60주년을 맞은 경찰은 진정한 국민보호를 실현하고 인권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전 남영동 대공분실 청사를 ‘경찰청 인권센터,로 탈바꿈 했습니다 경찰의 과오와 그에 대한 반성이 공존하는 공간, 인권보호의 메카를 꿈꾸며 개설하였습니다
1976년에 설립된 ‘남영동 대공분실’ 청사는 제3~5공화국 시절 동안 민주화운동 인사를 탄압하는 공간 이었습니다. 이 같은 과거를 반성한 경찰은 과거 인권탄압의 장소를 이제 국민인권수호의 메카로 재탄생시킴으로서 반성과 도약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역사관’, ‘박종철 기념전시실, 등을 운영하여 과거 민중탄압의 거점이었던 이곳이 이제는 인권수호의 중심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경찰청 인권위원회’는 인권 관련해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각계각층의 외부 인사들을 모아 자문을 구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인권교육과 토론회를 전개하여 인권수호에 그 누구보다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익산경찰서 금마파출소 경위 김석민

2016-08-31 07: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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