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5월은 가정의 소중함 되새겨보는 달
icon 이현근
icon 2016-05-05 19:52:31  |   icon 조회: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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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

이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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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608-3838

5월은 가정의 소중함 되새겨보는 달

5월은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가정의 날·부부의 날 등 가정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날이 많다.
참으로 가정의 소중함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고 아름다움 자체일 것이다. 더 나아가 가정은 사회의 가장 기초단위인 동시에 인간 삶의 보금자리요, 안식처로서 삶이 시작하고 끝나는 곳이기도 하다.
미래의 대한민국 주역으로 성장할 아이들의 가르침은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가정에서부터 시작 된다. 아이들의 생활습관이나 정서, 마음의 길잡이는 가정에서부터 배움과 체득이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부모들의 이혼과 불건전한 가정으로 인해 가정이 해체되면서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가정의 소중함을 배우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이 학교폭력의 가해자가 되고, 성인이 되어서도 가정폭력의 가해자가 되어 사회 문제화 되는 현상까지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건전한 가정,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을 다하면서 모범된 생활을 다하여야 한다. 부모가 흔들리는 삶을 살아갈 때 자식들도 파도에 흔들리듯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인간으로 성장하여 사회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국가발전에 역행하는 인간이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다시 한번, 5월은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가정의 달,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의 교훈을 삼아 가족이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융성한 선진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히 소망해본다



군산경찰서 유치관리팀 이현근

2016-05-05 19: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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