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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지키는 안전신호등
icon 경장 김윤아
icon 2016-01-27 07:43:37  |   icon 조회: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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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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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2275189

우리 가족 지키는 안전신호등

우리 가족 지키는 안전 신호등은 바로 ‘지문 사전등록제’이다. 2년간 182만 명이 사전등록에 참여해 실종 위험에 대비하고 있는 ‘사전등록’은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록할 수 있다. 지적 장애인, 치매환자라면 더더욱 준비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지문 사전등록제란 무엇일까? 실종에 대비하여 경찰에 ‘아동 등’의 지문과 사진, 기타 신상 정보를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하여 신속하게 발견하는 제도를 말한다. 등록대상인 ‘아동 등’은 만18세 미만의 아동, 지적, 자폐성, 정신장애인, 치매환자이다.

사전등록은 왜 해야 할까? ▲사전등록 시행으로 실종 신고 건수가 줄어들고 있다. ▲사전등록 정보를 활용하면 더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다. ▲길을 잃기 쉬운 지적 장애인과 치매환자에게는 더욱 필요한 제도이다. ▲신체특징 확인을 통해 우리 가족에게 한 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전등록된 정보는 경찰청 시스템에서 안전하게 관리되고, 아동 연령이 만 18세에 도달하면 자동 폐기하며, 나이와 관계없이 보호자가 원하면 언제든지 폐기할 수 있다. 지문 사전등록은 가까운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지구대, 파출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모바일 안전Dream 홈페이지(www.safe182.go,kr) 에서도 가능하다.

182실종아동찾기센터(실종신고), 4대 사회악(성, 가정, 학교폭력, 불량식품) 범죄 예방과 피해 신고 접수, 신속한 상담, 지원을 위한 대국민 포털 사이트이다. 실종은 예방과 신속한 발견이 가장 중요하다. 따뜻한 관심으로 우리가족을 지키자.

정읍경찰서 중앙지구대 / 경장 김윤아

2016-01-27 07: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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