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署, 미래의 경찰관을 꿈꾸는 학생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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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署, 미래의 경찰관을 꿈꾸는 학생들과 함께
  • 송만석 기자
  • 승인 2013.11.1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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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서장 남기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끝낸 부안 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희망직업의 하나인 경찰관과 만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유다연 경장은 경찰의 전반적인 업무의 소개를 시작으로 경찰관이 되는 방법 등 직접 제작한 PPT로 집중력 있게 강의를 진행했다.

이는 학생들에게 친근한 경찰상을 심어주었고 학생들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멋있고 보람이 클 것 같아 경찰관을 꿈꾸게 되었다며 말하고 이들은 큰 호응을 보였다.

남 서장은 “학생들이 경찰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지 세삼 깨달았다며 경찰관이란 꿈을 가지고 여기에 맞게 성실한 자세로 하루하루 정진하면 보다나은 꿈을 이룰 수 있고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어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안=송만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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