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署, “인성교사 간담회” 추진
상태바
부안署, “인성교사 간담회” 추진
  • 송만석 기자
  • 승인 2013.11.17 1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안경찰서(서장 남기재)는 지난 14일부터 지역의 초·중·고 42개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없는 청정부안 만들기 위한 인성인권교사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의 학교폭력을 냉철한 분석으로 각 학교별 맞춤형 시책을 발굴하는 한편  이를 시행하고자 하는 것으로 학교전담경찰관 상담실 배치 및 수능 후 야간에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순찰 등 의견들을 모았다.

부안여고 인성 부장 김성근(50) 교사는 이러한 간담회를 통해 전담경찰관과 교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 할 수 있었고 전년에 비해 학교폭력이 많이 줄어든 것은 전담경찰관들의 노력이라며 감사했다.

남기재 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4대 사회악 없는 평안하고 안심하며 살 수 있는 행복한 부안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송만석 기자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