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JC특우회 중앙회장에 이근재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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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JC특우회 중앙회장에 이근재씨 선출
  • 한종수 기자
  • 승인 2013.11.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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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대 한국JC특우회 중앙회장에 이근재 새한건설 회장이 선출됐다.
이 회장은 지난 16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JC특우회 2013년도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전북출신이 한국JC특우회 중앙회장의 자리에 오른 것인 1992년 고 문병량 회장 이후 21년만의 경사다.
이 신임회장은 “한국JC의 백년대계를 실현한다는 각오로 ‘멋진 특우회, 존경받는 특우회, 특우회다운 특우회’를 만든다는 캐치프레이즈로 46년 성상의 JC를 반석위에 올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1983년 김제청년회의소에 입회 JC에 몸담은 이후 김제JC특우회장, 전북지역 JC특우회장, 한국JC특우회 부회장, 한국JC특우회 회장 특별자문역, 한국JC특우회 감찰위원장, 한승종합건설, 홍원건설, 보승토건, 한승개발 등을 운영하며 21세기 국정자문위원회 자문위원, 한중문화협회 전북도지부 회장, 생명과학고 총동문회장, 전북대 총동창회 부회장, 한국말산업중앙회 말축산협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자문위원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종수 기자 press7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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