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署,「주민참여형 적극 순찰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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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주민참여형 적극 순찰제」 실시
  • 이세웅 기자
  • 승인 2012.09.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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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등 강력범죄 차단 분위기를 위한

 

 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최근 특별한 이유 없이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르는 등 일명 ‘묻지마 범죄’, 부녀자 성폭력 사건 등 주요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강력범죄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주민참여형 적극 순찰」을 실시하였다.

 지난 10일 21:00부터 2시간동안 복흥파출소는 관내 답동삼거리에서 실시한 범죄분위기 차단 및 예방을 위한 「목검문」근무에 생활안전협의회원 3명이 참여, 차량검문검색 등 경찰활동 체험을 실시하였는데, 이정구 복흥우체국장은 “경찰과 가까이 있으며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경찰근무 체험을 해보니 쉬운 일은 아니라며, 전체 주민들이 범죄예방에 관심을 갖는데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현장에 참여했던 강윤경 서장은“우리지역에서 작은 범죄도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경찰뿐 아니라 대다수 군민들이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에 관심을 갖는 것 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주민들의 경찰활동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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