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최초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가시화
상태바
전북최초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가시화
  • 박윤근 기자
  • 승인 2011.09.21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최초로 추진되는 익산 학교급식 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21일 시청 홍보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익산교육지원청, 지역농협, 시민단체, 생산자단체, 영양교사 등 각 관련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연구용역 책임을 맡은 김홍주 교수(원광대 사회복지학과)의 발표 참석자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에 따르면 이달 말 생산자와 급식연대, 영양교사, 교육지원청, 시청 관계자로 구성된 익산형 학교급식 지원센터 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10월 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

또 11월 내년도 급식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1월 익산형 학교급식 지원센터를 개소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빠른 시일 안에 실무추진위원단을 구성해 급식지원센터 설립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도농복합도시 익산에 맞는 익산형 지원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산=박윤근 기자>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