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음식이야기 전주상의 회원 현판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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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음식이야기 전주상의 회원 현판 달다
  • 서윤배 기자
  • 승인 2024.07.1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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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맛과 현대인의 입맛을 조화롭게 구성한 전통한정식집 전라도음식이야기(대표 김관수)가 전주상의 회원사 명패를 달았다.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는 지난 9일 전라도음식이야기에서 김 회장을 비롯해 지속성장위위원회 김상용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상공회의소 회원사 명패 현판식을 가졌다. 

신규 회원으로 가입한 전라도음식이야기는 맛과 멋의 고장인 전통한정식집으로 옛맛과 현대인의 입맛을 조화롭게 구성해 관광객은 물론 현지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정태 회장은 “이번 회원기업 현판식을 통해 상공회의소 회원기업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은 물론 회원기업간 교류협력을 통해 우리 회원들의 기업경영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를 비롯한 남원, 완주, 무주, 진안, 장수, 임군, 순창군 등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나 상공업 관련 비영리법인 및 단체는 누구나 전주상공회의소 회원이 될 수 있다.
회원 가입 문의는 전주상의 회원지원부(063.280-1140~114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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