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署, 장마철 산사태 우려 지역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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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署, 장마철 산사태 우려 지역 안전 점검
  • 이기주 기자
  • 승인 2024.06.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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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경찰서(서장 최규운) 하운암파출소는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공사현장과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해 안전점검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국토 27호선이 관통하는 운암터널과 운암면 운종리 교차로 개선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집중호우에 취약한 터널과 공사 현장 절개 지 등에 대해 실시했으며, 호우로 인한 토사유출 우려 지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침사지 확보와 대형천막을 사전 준비해 토사유출을 방지하고 위험지역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사전점검과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했다.
특히 하운암파출소는 장마철 호우로 토사가 유출되면 교통사고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토사유출 등으로 인한 재난·재해가 발생치 않도록 예찰을 강화하고 인근 주택가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위험 발생 시 지자체에 통보하고 익산국토관리청 등과 합동 대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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