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상생 노사관계 구축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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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상생 노사관계 구축 ‘협력’
  • 임종근 기자
  • 승인 2024.06.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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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발전 위한 다양한 사업 등 역량 집중

전주지역 노·사·민·정이 상생의 노사관계 형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2015년 8월 출범한 전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단체와 경영자단체, 민간단체, 주민, 지방고용노동관서 대표자 등 실무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협의회는 출범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노사관계 안정 및 지역 고용·노동 현안 등을 논의하고,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협력적 거버넌스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는 △2023년 전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정산보고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계획 논의 △사무국 운영규정 개정(안) 의결 등의 안건처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황정호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장, 박병철 한국노총 전주시 지역지부 의장, 박숙영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전북지회장, 신용순 전북노무사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의 노사관계 형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약도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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