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경찰, 이륜차 교통법규위반행위 홍보·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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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경찰, 이륜차 교통법규위반행위 홍보·집중 단속
  • 박지은 기자
  • 승인 2024.06.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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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경찰서(서장 권현주)는 최근 이륜차로 인한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1개월 동안 이륜차와 전동킥보드를 대상으로 주요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와 단속을 진행한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이륜차 신호위반, 인도 침범, 횡단보도 통행 등 대형 교통사고 유발 위반 행위로 캠코더와 무인 단속 장비를 활용해 엄중 단속할 계획이며, 더불어 한국교통안전공단, 전주시청과 협업해 이륜차 불법 개조, 소음 유발 행위에 대해서도 합동 단속을 지속 할 계획이다.

집중 단속과 함께 주요 배달 대행업체와 도심 외곽 이륜차 교통량이 많은 지역을 방문, 홍보 전단지와 홍보 용품을 활용해 교통 법규 준수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권현주 서장은 “최근 이륜차와 전동킥보드의 이용 인구가 늘어나면서 교통사고가 증가했고, 이륜차와 전동킥보드의 경우 신체가 노출돼 있기 때문에 가벼운 교통사고에도 크게 다칠 수 있으니 교통법규 준수에 더욱 더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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