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주박물관 성인 대상 서예인문학 강좌‘시작 (始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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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 성인 대상 서예인문학 강좌‘시작 (始作)’
  • 황신영 기자
  • 승인 2024.06.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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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관장 박경도)은 성인 대상 문화 강좌 <서예인문학 ‘시작(始作)’>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세부 내용은 ▲서예의 현재적 위상과 미래(송하진 전 전북도지사, 6월26일) ▲이야기가 있는 글씨와 그림(박진우 서예작가, 8월28일) ▲묵향의 변신, 캘리그라피(여태명 원광대 명예교수, 9월25일) ▲브랜드를 키우는 글씨의 힘(강병인 멋글씨작가, 10월30일) ▲덕인, 붓을 만나다(곽종민 무형유산모필장, 11월27일) 등으로 구성되며, 서예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들이 출강한다.

이번 강좌는 오는 26일부터 11월27일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6월과 9월의 강좌는 예약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고 8월, 10월, 11월의 체험강좌는 6월과 9월 수강자 중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전주박물관 누리집(https://jeonju.museu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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