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소방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팀 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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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팀 응원 방문
  • 성영열 기자
  • 승인 2024.06.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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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전두표)는 17일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꽃동산어린이집을 방문해 연습 중인 아이들을 응원했다.

 제22회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동요를 노래하며 안전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여 소방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으며 유치부 8팀, 초등부 7팀이 참가하여 경연을 펼친다.

 시상 내용으로는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상 등 17점과 시상금 300만 원이 주워진다.

 완주소방서 대표로 출전하는 꽃동산 어린이집은 한국119청소년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동요를 통해 소방안전에 관한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참가하게 됐다.

 참가자는 6세~7세 어린이 20명으로 구성되어 참가곡‘고마운 119’ 노래와 귀여운 율동으로 연습에 매진 중이다.

 
전두표 서장은“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배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다.”며 “대회에 적극 참가해 준 꽃동산어린이집 선생님들과 어린 친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이달 21일 오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개최되며, 유치부·초등부 1위 팀은 9월 4일~5일에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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