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 로타리클럽, 완주군 어르신 위해 달걀 후원
상태바
삼례 로타리클럽, 완주군 어르신 위해 달걀 후원
  • 성영열 기자
  • 승인 2024.06.16 1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진왕)가 국제 로타리 3670지구 삼례 로타리클럽(회장 유봉수) 지원을 받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달걀 300판을 전달했다.

 지난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지역자활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어르신 중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영양섭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어르신을 선정해 달걀을 전달했다.

 유봉수 삼례 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왕 센터장은 “국제 로타리 3670지구 삼례 로타리클럽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와 자주 소통하며 어르신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