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 ‘지금 바로 세계여행’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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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 ‘지금 바로 세계여행’ 강연 개최
  • 임종근 기자
  • 승인 2024.06.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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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 걷는 법’ 주제로 색다른 여행 소개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에서 거칠부 여행작가를 초청해 ‘지금 바로 세계여행’ 강연을 지난 13일 진행했다. 거칠부 작가는 한국인 최초로 네팔 히말라야 횡단 트레킹을 완료하고, 매년 새로운 코스로 히말라야 트레킹을 진행하고 있는 히말라야 여행작가이다. 저서로는 △나는 계속 걷기로 했다 △히말라야를 걷는 여자 △환상의 길 파키스탄 히말라야 △영혼의 길 부탄 히말라야 등이 있다.
‘히말라야에서 걷는 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히말라야 트레킹 기본 설명 △인도, 네팔, 파키스탄 등 여러 나라에 걸친 히말라야의 모습 △히말라야에서 먹고, 자고 걷는 법 등 지난 8년간 히말라야에 다니면서 배우고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최명환 전주시 도서관산업과장은 “앞으로도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만의 차별화된 여행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해나갈 계획”이라며 “전주시민뿐만 아니라 전주를 찾는 여행자들이 여행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발견하고 더 큰 세계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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