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지구대, 주민 행복 동행 치안·범죄예방 위한 교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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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지구대, 주민 행복 동행 치안·범죄예방 위한 교류 협력
  • 박지은 기자
  • 승인 2024.06.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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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서장 정창옥) 화산지구대에서는 이상 동기 범죄 등 치안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민이 평온하고 행복한 일상 지키기를 위한 주민센터와 협약해 공동체 치안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 1동(동장 김현도), 2동(동장 김용태), 중앙동(동장 박화영)과 화산지구대(대장 김대종)가 지난 7일 중화산1동 주민센터에서 주민 행복 동행 치안 및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 내용은 범죄 취약지역 방범용 CCTV 설치, 다중밀집 및 우범지역 등 범죄 취약 장소 환경개선을 위한 민·관·경 공동체 치안 활성화, 기초 수급·독거노인·결손·다문화가정 등 위험 노출시 적극 지원 등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사회 안전과 행복을 위해, 위기 상황에 신속한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김대종 화산지구대장은 “3개 주민센터와 협약한 만큼 위기 상황 발생 시 공동으로 대응해 지역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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