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경찰서, 제5차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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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제5차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 박지은 기자
  • 승인 2024.06.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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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서장 정창옥)는 지난 4일 주민의 평온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제5차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는 범죄예방대응과를 중심으로 모든 경찰 기능의 역량을 집중시켜 치안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이상동기범죄 등과 같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이번 회의는 범죄예방대응과장 주재로 여성청소년과, 형사과, 수사과 등 주요 부서 계장들이 참석해 ‘범죄분석, 기능별 추진사항, 향후 계획’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공원과 산책로에 운동과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해당 장소에 대한 환경개선과 순찰 강화 추진 등이 논의됐다.  
범죄예방대응과 관계자는 “철저한 범죄분석을 통해 경찰력이 필요한 장소에 대해 기동순찰대와 지역경찰 등이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자율방범대와 시민경찰 등 협력단체와의 공동체 치안 활동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성 치안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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