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찰서, 집중호우 대비 모의훈련·시설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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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 집중호우 대비 모의훈련·시설점검
  • 이문갑 기자
  • 승인 2024.06.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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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서장 백형석)는 지난 7일 김제시 덕암  지하차도에서 하절기 집중호우를 대비한 모의훈련 및 시설점검을 실시했다.
올해 여름은 슈퍼 엘리뇨 현상으로 많은 비와 함께 태풍 발생 가능성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하차도 등 침수 우려시설에 대한 철저한 사전검검이 필요하다.

이날 모의훈련은 침수 발생 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실제 상황에 신속히 대응, 인명피해를 제로화하고 시민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대처와 초기 대응에 집중하기 위해 김제시청 건설과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진행한 후 배수시설 등 지하차도 시설물 이상유무에 대한 점검도 실시했다.
백형석 서장은 “이상기후로 집중호우 등 재난이 발생하고 대형화됨에 따라 대응능력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속적 훈련 및 점검으로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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