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김순영 한지회화 작가에 감사장 전달
상태바
전북경찰청, 김순영 한지회화 작가에 감사장 전달
  • 박지은 기자
  • 승인 2024.06.04 15: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경찰청(청장 임병숙)은 4일 전북청 무궁화아트홀에서 지역사회 문화예술 서비스 향상을 위해 무궁화 아트홀에 작품을 전시(3일~28일)하는 김순영 작가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번 초대작가인 김순영 작가는 ’17년 부산 아시아 미술대전 최우수상, ’19년 익산시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군산 아트페어, 전북도지회전, 35보병사단 충경갤러리 등 단체전 및 초대전에 작품을 출품했고, 한국문화예술교육사연합회 회원, 한국미술협회익산지부 부지부장 활동을 하고 있다.
김순영 작가는 다양한 색과 종류의 한지라는 고유의 종이를 주재료로 손으로 한올한올 정교하게 찢어 붙이는 꼴라쥬기법을 사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려져 있는 형상들을 선호하며 한지자체의 유연성과 질감의 특성을 살려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펼쳐나가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도민과 함께 문화적 공감을 이루고자 현재, 본관 1층 갤러리 ‘무궁화아트홀’에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해 오고 있으며, 내방하는 도민들과 소통의 窓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