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의용소방대, 전국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연습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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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의용소방대, 전국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연습에 구슬땀!  
  • 이문갑 기자
  • 승인 2024.05.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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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오는 6월3일 열리는 제37회 전국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우리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해 출전하는 김제의용소방대 김두환, 강형섭, 김부철, 황재록 대원이 대회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6월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충남 공주시 소재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올해로 37회를 맞이하며 의용소방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 및 화재진압 기술 능력 향상을 위해 개최된다.

김제의용소방대 진봉남성의용소방대 김두환 대장, 강형섭 부대장, 김부철 반장, 황재록 대원은 화재진압 전술인 4인조법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김제의용소방대의 화합과 단합 정신뿐만 아니라 전문 기술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서 만경119안전센터에서 소방관의 도움을 받아 실전과 같이 훈련에 매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현철 서장은 “김제시 의용소방대원들은 화재 현장을 비롯한 각종 재난현장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김제시 안전파수꾼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나가고 있다”며 “전국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하는 노고에 감사드리고 안전한 참가와 더불어 전문역량을 펼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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