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수소 충전소 현장 CEO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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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 수소 충전소 현장 CEO 안전점검
  • 서윤배 기자
  • 승인 2024.05.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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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 최정호 사장은 지속 가능한 발전과 안전한 환경 조성, ESG경영 실천을 위해 지난 14일 전주 상림동 내 수소충전소 구축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최 사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계획을 청취하고, 수소공급배관 및 압축가스 설비 등 주요 설비와 안정장치 체크리스트에 따라 꼼꼼히 확인했다.

올해 3월 착공한 상림동 수소충전소는 9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 충전소는 설비용량은 250kg/일으로 수소 승용차 기준 1일 50대 가량 충전할 수 있다.
최정호 사장은 “전주 상림동 수소충전소 뿐만 아니라, 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모든 사업장에서 안전사고 제로(ZERO)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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