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시간 여성1인 근무 편의점 범죄예방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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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시간 여성1인 근무 편의점 범죄예방 순찰
  • 박지은 기자
  • 승인 2024.05.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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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서장 정창옥) 화산지구대는 최근 이상 동기 범죄에 따른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심야 시간 여성 1인이 근무하는 편의점 순찰을 실시했다.
화산지구대 2팀장 이하 팀원들은 이상 동기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편의점 32개 중, 심야 시간 여성1인 근무하는 9개 업소를 지정해 CCTV 작동 점검 및 업주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화산지구대장은 “정기적인 순찰 활성화로 업주들의 불안감 해소 및 사회적약자 보호와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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