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경찰서 남문지구대 여성 범죄 예방 안전진단 활동 나서
상태바
완산경찰서 남문지구대 여성 범죄 예방 안전진단 활동 나서
  • 박지은 기자
  • 승인 2024.05.15 14: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정창옥) 남문지구대는 최근 전국적으로 여성 등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강력범죄가 잇따르자 관내 편의점 30개소를 대상으로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범죄예방활동은 범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여성 1인 근무 편의점을 사전에 파악해 여성 1인 근무시간, 경비업체 유무, cctv 설치·작동여부 등을 점검하는 등 범죄예방진단 위주로 진행했다.

또한,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기 위해 편의점 주변을 탄력순찰 지점으로 등록해 지속적인 순찰활동과 거점근무를 병행하는 등 가시적이고  효율적인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남문지구대장은 “순찰 경찰관 1인마다 편의점 1개소씩을 전담으로 지정해 방범시설점검 및 범죄예방진단 실시하는 등 범죄예방 극대화를 위해 취약시간대 가시적 위력 순찰활동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