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립도서관, 상반기 독후활동.책놀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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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립도서관, 상반기 독후활동.책놀이 프로그램 운영
  • 임종근 기자
  • 승인 2024.02.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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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초등학생 대상으로 책놀이 등 다양한 독후활동 진행

 

전주시가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올해도 다양한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3월 11일부터 5월 29일까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을 비롯한 9개 시립도서관에서 6세 이상 어린이와 초등학생 등 22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책놀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도서관과 친해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이번 상반기에는 책놀이와 유아미술, 생태놀이, 과학놀이, 한국사 등 총 18개 과목이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별로 살펴보면 먼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는 ‘신나는 책놀이터, 연극 놀이’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효자도서관에서는 ‘유아미술, 테마형 역사수업: 별난 역사 톡톡’을 주제로 한 책놀이가 진행된다.
단, 전주지역 12개 시립도서관 중 현재 리모델링 공사로 휴관 중인 완산도서관과 서신도서관, 쪽구름도서관에서는 이번 상반기 책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는다.
한편 책놀이 프로그램의 세부 프로그램 일정 확인 및 참여 신청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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