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파출소, 수능 이후 청소년 선도 위한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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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파출소, 수능 이후 청소년 선도 위한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 실시
  • 박지은 기자
  • 승인 2023.11.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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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경찰서(권현주 서장) 역전파출소(소장 안연규)는 수능 이후, 청소년들의 학업일정이 대부분 종료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일탈·비행에 대한 노출이 높아져 청소년 범죄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관내 청소년대상 유해환경 점검, 비행예방 등 선도·보호활동을 위해 자율방범대와 합동예방 순찰을 실시했다.

또한 졸업식 이후 겨울방학이 이어짐에 따라 많은 청소년들이 유흥가와 학교주변 PC방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관내 청소년 범죄발생 우려 장소를 선정해 자율방범대와 도보순찰로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안연규 역전파출소장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유흥업소 등 112신고도 급증하고 있어 관내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청소년 위험지역 순찰을 주기적으로 강화하고, 연초까지 청소년 범죄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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