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TP, 지역산업정책 1세대
연구자 18년 간 산업지형 확대
연구자 18년 간 산업지형 확대

전북테크노파크(이하 ‘전북TP’) 차화동(사진) 박사가 지역산업진흥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004년 TP정책기획단의 전신이던 전북전략산업기획단에 첫발을 들인 차화동 박사는 지역산업기획팀장, 미래기획팀장, 신재생에너지기획팀장을 역임하며, 지역산업진흥계획 4년 연속 최우수등급 획득, 지역 R&D성과분석 및 환류체계 마련, 신재생 에너지 분야 대형 국책 사업 기획 등의 공적을 쌓아왔다.
18년간 전북의 산업지형을 만드는데 앞장서 온 차 박사는 지역산업정책의 1세대 연구자로서 2015년 ‘실증분석을 통한 지역산업 R&D 육성전략 및 R&D 투자 효율성 제고방안 연구 ‘전북 지역산업 R&D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박사논문을 발표하는 등 지역산업에 대해 정통하고, 높은 이해를 갖춘 전문가로 꼽힌다.
전북TP 양균의 원장은 “재단 출범이후 임직원 중 첫 번째 대통령 표창자를 배출했다”며 “오랜기간 지역산업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차화동 박사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전북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전북연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