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전북 청년 지역정착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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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북 청년 지역정착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
  • 나인기 기자
  • 승인 2019.05.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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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만원 최대 12개월 지원 오는 6월 3~16일 접수
부안군은 전북도와 함께 전북 청년 지역정착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를 5월 20일부터 6월 2일까지 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착기반이 약한 저소득 기 취업 청년의 생활보조 지원으로써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지원과 지역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자는 2019년 기준 만 18세이상에서 만39세 이하 청년(1980년생~2011년생)으로 청년 중 전북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공고일 현재 부안군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농업, 중소기업(제조업), 문화예술 분야에서 1년이상 종사하고 있는 청년 중 유사사업 참여자와 가구 중위소득 120% 초과 자 등은 제외한다. 자세한 공고내용은 전북도청 및 부안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6월3일부터 6월 16일 24시까지 “전북 청년지역정착지원사업 사이트(ttd.jb.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우편, 방문, 모바일 등 접수는 불가) 부안군은 접수된 신청자들을 심사기준에 따라 평가하여 최종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청년들은 월 30만원씩 최대 12개월 간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으로 분기별 활동상황 확인 후 지원한다.
부안군 미래전략담당관은 “우리 지역에 애정을 가지고 정착하려는 청년들은 귀한 보석과 같은 존재이며, 이들에게 미약하지만 자기계발 및 문화, 여가 등 활동에 꼭 필요한 지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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