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의원, 전주발전 특별교부세 총 125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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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의원, 전주발전 특별교부세 총 125억 원 확보!
  • 서윤배 기자
  • 승인 2018.12.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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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교부세 13억원 추가확보, 충경로 문화거리 8억·도토리골교 내진보강 5억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전주시 갑)이 특별교부세 13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로써 2018년 전주발전을 위한 특별교부세 총 12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둬 지역현안 사업 및 주민숙원사업 해결에 청신호가 켜지게 됐다.
김 의원은 행정안전부를 상대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끈질긴 특별교부세 배정 활동을 펼친 결과, 충경로 문화거리 조성 8억 원, 도토리골교 내진보강공사 5억 원 등 13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그 결과 2018년 전주발전 특별교부세 확보액은 총 125억 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특별교부세 확보 현황을 살펴보면 △중화산도서관 건립 10억 원 △한옥마을 실개천 및 쉼터 조성 3억 원 △노송 다목적스포츠센터 조성 3억 원 △전주 완산수영장 시설 정비 5억 원 △노송천노인복지회관 하늘정원 조성 2억 원 △노송동 몰왕벌2길 일대 환경개선 2억 원 △평화1동주민센터~꽃밭정이네거리 인도 재포장 4억 원 △안전교 내진보강 2억 원 등이다.
김 의원은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점에 두고 마지막까지 전주발전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며 “연말까지 행정안전부와 지속적인 설득과 협의를 통한 끈질긴 교부세 확보 활동을 펼친 결과, 막판 교부세 추가 확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 깊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에 추가 확보한 특교세를 통해 한옥마을 관광효과를 침체된 원도심 전체로 확대하고, 지역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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