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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지구대 마을 순회 야광반사지 부착
“너무 든든하네요!” 주민 호응
2018년 07월 12일 (목) 18:34:51 신은승 기자 shieess@daum.net
   
김제시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에 따라 노인교통사고율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대책으로 신풍지구대는 마을회관 및 이장단회의 참석하여 노인들을 상대로 음주 시 농기계 조작금지하고 야간운행 자제토록 당부하고, 야광반사지 부착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농기계 교통사고 등 어르신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 한해 김제시 경운기 사고로 인해 3명이 사망하는 등 농기계 사고가 발생하면 중상 아니면 사망으로 그 위험성이 크다. 이에 신풍지구대 경찰관들은 내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노인들에 안전을 지키겠다는 각오로 활동하고 있다. 김명곤 신풍지구대장은 “노인교통사고를 줄이고 특히, 농기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활동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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