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5.27 월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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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사말 회사소개 회사약력 조직도 연락처 고충처리인 청탁금지법 공무수행사인 공개


당사는 2005년 한민일보로 출발 하면서 “최후의 기자 최초의 독자” 라는 사훈아래 지역발전과 도민의 문화수준 향상에 도움을 위해 연구하고 실천하여 왔다.
사원들의 자세는 언론인의 기본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여 독자와 함께 하는 신문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작부터 “도덕적 결단과 진실된 보도” 라는 사시를 정하여 사원들의 정신세계 향상에 중점을 두고 회사를 운영하면서 어려움도 있지만 보람된 일이 더 많았던 같다.

2010년 재창간의 정신으로 전북연합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고 2011년 신문사업자등록을 재등록하여 새로운 각오로 다시 출발하였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잠재적 창의성과 기질을 향상시키고 무대경험을 통한 인재양성을 위한 “전라북도 교육감배 전국 학생음악 콩쿠르”를 진행하여 교육청으로부터 감사의 뜻을 전달 받기도 했다.

연간 1,000만 명이 찾는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한옥마을 일대에서 유권자의 권리와 의무를 알리고 공명선거를 위한 “전북연합신문사 아름다운 선거 캠페인”을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전라북도는 도농복합형 도시로 농업, 축산, 어업을 빼놓고 경제를 논할 수 없는 도시이다. 이에 본사주최로 “전라북도 농·축산인 및 귀농·귀촌인 성공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하여 농촌을 살리기에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하여 귀농, 귀촌 최고의 선정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려한 결과 농업기술센터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의학발전과 더불어 어르신들의 수명이 연장되고 노인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그에 따른 노인복지 정책은 일정수준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본사 임원진의 어르신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전라북도 효도대상 시상 및 어르신 위안행사”을 통하여 효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수많은 자원봉사의 손길이 함께하였기에 가능했으며, 비영리민간단체인 “효사랑 실천 전북협의회”을 발족하여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9.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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