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9.21 금 10:04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CEO인사말 회사소개 회사약력 조직도 연락처 고충처리인 청탁금지법 공무수행사인 공개


당사는 2005년 한민일보로 출발 하면서 “최후의 기자 최초의 독자” 라는 사훈아래 지역발전과 도민의 문화수준 향상에 도움을 위해 연구하고 실천하여 왔다.
사원들의 자세는 언론인의 기본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여 독자와 함께 하는 신문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작부터 “도덕적 결단과 진실된 보도” 라는 사시를 정하여 사원들의 정신세계 향상에 중점을 두고 회사를 운영하면서 어려움도 있지만 보람된 일이 더 많았던 같다.

2010년 재창간의 정신으로 전북연합신문 으로 제호를 변경하여 “만경,동진강 맑고 푸르게 가꾸기 운동” 캠페인사업 6회를 추진하여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잠재적 창의성과 기질을 향상시키고 무대경험을 통한 인재양성을 위해 “전라북도 교육감배 학생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분 10회째를 진행하여 교육청으로부터 감사의 뜻을 전달 받기도 했다.

특히 2011년 신문사업자등록을 재등록하여 새로운 각오로 다시 출발하였다.
2011년 대통령선거와 국회위원선거가 함께 있는 해로 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해에 “제1회 전라북도 선거관리위원회 공명선거웅변대회”를 개최하였고, 12년,13년 공명선거 웅변대회와 함께<유권자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여 선거관리위원회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2014년 <유권자의 날> 유권자 자유발언 콘테스트, 2015년 제4회 유권자의 날 기념 캠페인, 2016년 4.13총선 공명선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전라북도는 도농복합형 도시로 농,축산을 빼놓고 경제를 논할 수 없는 도시이다.

이에 본사주최 2013년부터 시작하여 제4회째 “전라북도 농,축산인 성공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하여 농촌을 살리기에 끊임없는 연구, 개발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 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의학발전과 더불어 어르신들의 수명이 연장되고 노인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그에 따른 노인복지 정책은 일정수준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본사 임원진의 어르신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2013년부터 시작한 “어르신위안잔치 및 시,군 효도대상 시상식”을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칭찬 속에 성대하게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수많은 자원봉사의 손길이 함께하였기에 가능했으며 2016년 11월 비영리민간단체인 “효사랑 실천 전북협의회”을 발족하여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2016.12.31
(주) 전북연합신문사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호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